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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8일 일요일

심즈 프리플레이 이사들어오라고 요청하기

심즈 프리플레이에서 이사들어오라고 요청하기는 집을 사기에 부담스러움(?) 청춘들이 함께 살기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이사들어오라고 요청하기를 하려면, 먼저 해결해야 하는 미션이 있는데, 그 목표가 "사랑이 넘치는 세상" 이다.


"사랑이 넘치는 세상" 목표는 레벨7에서 부터 가능한데, 심들이 낭만적으로 대하기를 통해 "연인"이 되고, "약혼자"가 되면 "이사 들어오라고 요청 하기"를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이사 들어오라고 요청 하기" 메뉴가 풀리기 되면, "좋은 친구"만 되어도 동거를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단짝 친구"도 동거를 할 수 있다.

좋은친구 이사들어오라고 하기

단짝친구 이사들어오라고 하기

이렇게 되면, 본격적으로 친구들이 함께 모여 살게 되는데, 두가지 방식에 제한에 걸리게 된다. 한가지는 한집에 4명이 사는 경우, 또 한가지는 마을의 레벨에서 제한하는 인구수가 꽉 찬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경고창이 표시 된다.

마을의 레벨에서 제한하는 인구수가 넘치는 경우

집의 인구수가 4명으로 꽉찬경우
빠른 성장을 위해서 인구를 많이 늘려 주시기 바란다.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심즈 열반에 도달하기 + 심즈 실로폰 연주하기

심즈 프리플레이 과제의 대부분은 주체가되는 심이 선택된 상태에서, 주변 사물 또는 주변의 다른심 또는 주변의 특정한 장소를 클릭해야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메뉴가 표시된다.

이렇게 주변의 있는 무언가를 선택해서 과제를 수행하는 상황에 익숙해져 있다가 간혹 특정장소에 가서 자기 자신을 선택해야만 활성화되는 메뉴를 만나게 되면, 당황하게 된다. 

그 첫번째 과제가 "공원에 가서 열반에 도달하기" 미션이다. 이 경우 공원에서 바비큐그릴, 화장실, 체스판, 낚시터를 아무리 클릭해봐도 열반에 도달하기 메뉴는 나타나지 않는다. 



결론은, 공원에 가서 선택된 심, 자기 자신을 클릭하면 "열반에 도달하기" 메뉴가 표시된다. 이럴때는 그동안의 뻘짓에 허탈함을 느끼게 된다. 

이와 유사한 과제가 또, 있는데 그 과제는 "실로폰 연주하기" 이다. 이 과제는 약간 다른것이, 아기의 경우 어른이 아이를 안거나, 침대에 두거나, 의자에 앉혀서 수행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수행하다가, 갑자기 아기가 주체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기 때문에, 헤메는 경우이다. 



두가지 경우 심이 선택된 상태에서 자신을 선택했을때 생성되는 메뉴를 통해서만 미션이 수행된다.